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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권 화장품 기업체들, 말련서 'K뷰티' 꽃 피워_ 수출계약 85만 달러 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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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1,972회 작성일 17-10-13 1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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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일보 박성진기자] 충북 청주시와 한국무역협회 충북본부는 말레이시아 뷰티엑스포에서 85만 달러의 수출계약 성과를 거뒀다고 10일 밝혔다.

지난 6일부터 9일까지 열린 2017말레이시아 뷰티엑스포에는 농업회사법인 귀농㈜, ㈜르무엘뷰티, ㈜맥바이오테크, 미스플러스, 바이오인터체인지㈜, ㈜솔레온, ㈜지엘켐, 레보아미 등 청주권 화장품 기업 8개사가 참가했다.

기능성 화장앰플을 수출하고 있는 레보아미는 제품 체험공간을 마련해 이란·말레이시아 바이어들로부터 32만 달러가 넘는 수출계약을 이뤄냈다.

디퓨저 및 입욕제를 주력 수출품으로 하는 미스플러스는 현장에서 모든 제품의 샘플을 판매하고, 바이어가 거래 중인 한국기업과 연락해 물류비를 절감하는 방안까지 마련했다.

르무엘뷰티는 현장에서 2만5000달러의 계약을 성사시켰으며, 이미 계약금으로 50%를 받았다.

농업회사법인 귀농은 철갑상어를 원재료로 한 기능성 화장품을 전시회에 선보여 10만 달러에 가까운 수출을 기대하고 있다.

한국무역협회 충북본부 김영진 차장은 "이번 전시회는 말레이시아 현지 바이어 뿐 아니라 멜팅팟(melting pot)으로 유명한 국가의 위상에 맞게 글로벌 바이어들이 대거 참가했다"고 말했다.

청주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청주기업의 동남아 지역 진출 확대를 위해 선택과 집중을 통한 유망전시회를 적극 지원해 실질적인 수출 오더를 획득할 수 있도록 꾸준히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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